<클럽하우스 수익화 시도> 요즘 여러분들 클럽 | 커리어리

<클럽하우스 수익화 시도> 요즘 여러분들 클럽하우스 많이 하시나요? 우리나라에서는 초기에 비하면 많이 시들어 지는 분위기이긴 한것 같은데, 그 바람이 유럽과 중남미, 동남 아시아로 세게 부는것 같습니다. 가입자수는 꾸준하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클럽하우스측으로 부터는 어떻게 수익화를 할것인지에 대한 뾰족한 답안이 없었는데요.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클럽하우스는 광고가 없고 사용자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또한 클럽 하우스 방의 연사들이 연설 비용을 청구할 방법도 없습니다. 그 와중에 독립 스타트업인 클럽마켓이 클럽하우스 팀과 함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수익화 사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클럽마켓이 추진하고 있는 수익화 방안은 3가지 정도입니다. 1. 룸 브랜딩 — 주제를 논의하는 기존 룸은 룸 이름에 "X 후원자"를 추가하여 회사에 브랜드 인지도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예 :“스타트 업이 작업을 관리하는 방법. Monday.com이 후원합니다.” (뭔가 노골적인 PPL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Shoutout — 광범위한 솔루션을 논의하는 토론방에 특정 공급 업체 제품을 포함시킨다. (뭐 광범위한 의미의 PPL 같은 느낌이죠) 3. Co-host/인터뷰 — 일런 머스크나 사디아 나델라왁 같은 셀럽들을 인터뷰하면서 그 방을 유료화 하는 방안입니다. (유료 온라인 컨퍼런스 같은 느낌이네요.) 사실 이런 방안이 성공할런지는 지금으로서는 불투명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아직도 플랫폼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이라는것이죠. 기본기능은 충실하지만, 멀티플랫폼이 지원되지 않고, 사용자 등록도 초대기반이기에 이런 부분이 과연 현재 경쟁제품으로 등장하고 있는 현실에서 생존지속성을 가질런지 저는 좀 지금 판단은 너무 앞서 보입니다.

Clubmarket launches sponsorship marketplace to monetize Clubhouse

VentureBeat

2021년 3월 21일 오후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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