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양대 산맥'인 카카오와 티맵이 연간 | 커리어리

모빌리티 '양대 산맥'인 카카오와 티맵이 연간 4조원 규모의 퀵서비스 시장에서 맞붙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T퀵' 서비스의 기업 회원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르면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초기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개합니다. 티맵모빌리티 역시 퀵서비스 시장에 뛰어듭니다. 티맵모빌리티는 사명을 숨기고 유어퀵이라는 서비스명만 내세워 사전 체험단을 운영했습니다. 라이더 앱을 통해 실제 배송을 수행하고, 기사들의 의견을 받아 서비스 개선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카카오 vs 티맵 '연간 4조원' 퀵서비스 시장에서 붙는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1년 4월 21일 오전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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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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