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만 해도 우리나라가 만화 라는 장르에 | 커리어리

어린 시절만 해도 우리나라가 만화 라는 장르에서 세계로 진출하는 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일본 언론에서도 네이버와 카카오 동향을 다루었다고 합니다. - 기사 본문 중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최근 네이버와 카카오가 세계 웹툰 시장에서 패권을 다투고 있다며 한국 웹툰 산업의 동향을 상세히 소개했다. 닛케이는 카카오의 자회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북미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를 인수하기로 한 것과 네이버가 캐나다 웹소설 업체 '왓패드'를 인수한 것에 주목했다. 이들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만화 시장에서 '태풍의 눈'으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다. *관련 기사 : 플래텀 '카카오엔터,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6천억, 5천억 기업가치' https://platum.kr/archives/162617 기존 종이(잡지) 또는 영상물(애니메이션)에서 웹, 그리고 모바일에 맞는 새로운 폼을 개척한 덕분이라는 평가입니다.

전세계가 열광하는 K웹툰의 질주...'망가' 종주국 日 넘어 美까지 공략 [Digital+]

Naver

2021년 5월 17일 오전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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