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최근 배달앱 O2O 사업에 뛰어들며 | 커리어리

신한은행이 최근 배달앱 O2O 사업에 뛰어들며 독자적인 PG(Payment Gateway)운영에 나설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은행의 PG사업 진출에 대해 관련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PG는 등록절차가 복잡하고 안정성과 보안이 확보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등 난이도가 높은 업종 중 하나입니다. 특히 지급결제대행을 수행하기 위한 자본과 전문 인력의 확보 등 충족시켜야 할 조건이 많습니다. 다만 최근 비대면시대가 가속화되면서 PG 업종에 대한 기대는 높은 편입니다.

PG사업 뛰어드는 은행, 수수료 인하 기폭제 될까?

Ddaily

2021년 5월 17일 오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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