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무풍지대 화장품 업계, 퀵커머스로 변신 | 커리어리

<쿠팡 무풍지대 화장품 업계, 퀵커머스로 변신...“1시간 내 배송"> 👉 H&B 1위 CJ올리브영, 도보배달 확대...오늘드림 확장 아리따움·랄라블라, 요기요와 손잡고 “1시간 내 배송” 화장품, 이커머스 침투율 낮지만 배달 앱 등 퀵커머스 참전 가속 🚀 올리브영 -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주문 3시간 내 즉시배송하는 ‘오늘드림’ 서비스를 선보였다. - 이륜차 배송 전문업체인 메쉬코리아(부릉), 바로고와 협약. 주로 오토바이로 배달하고 일부 도보배달 🚀 랄라블라 - 20년 3월 모바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를 통해 홍대, 신림, 건대 등 수도권 50여개 점포 제품을 1시간 내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 🚀 에이블씨앤씨 - 20년도부터 심부름앱 ‘김집사’와 손잡고 미샤와 화장품 편집숍 ‘눙크’ 화장품을 주문하면 당일에 제품을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 - 에뛰드하우스·토니모리 등 주요 로드숍 브랜드도 모바일 배달 앱 배달의민족의 B마트에 입점 💭 한국인의 특성인 빨리 빨리가 각종 커머스 산업에 안 미치는 곳이 없습니다. 커머스 플랫폼의 생필품, 식료품, 패션에서 뷰티 산업까지. 뷰티도 퀵커머스가 필요할까? 생각했지만 한번 맛보면 헤어나오기 힘든것이 퀵커머스 인 것 같습니다. 쿠팡 손이 닿기 전에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쿠팡 무풍지대 화장품 업계, 퀵커머스로 변신..."1시간 내 배송"

조선비즈

2021년 5월 18일 오전 10:24

댓글 2

  • 배민,요기요가 비 식음류까지 가야하지 않겠냐 외식업계 내에서는 의견들은 있어왔습니다. 배민의 비전이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곳에서'이다 보니 제약은 있나봅니다. 요기요가 영역 확장을 해주는 것을 보면 좋은 판단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성

    넵 동의합니다! 배달플랫폼이 갖고있는 장점을 잘 살린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배민은 비마트가 가능한 지역을 점차 늘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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