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책 좋아했던 소년, 500만원 들고 美 | 커리어리

정주영 책 좋아했던 소년, 500만원 들고 美서 4조 기업 일궈 이번에 6천억원을 투자받아 4조 가치 회사가 된 스타트업 눔의 창업자 정세주 대표의 창업스토리를 소개한 조선 기사. 나스닥 상장이 이제 가시권.

정주영 책 좋아했던 소년, 500만원 들고 美서 4조 기업 일궈

Naver

2021년 5월 27일 오전 5:44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