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play new 캠페인, 심석희 인터뷰 “터닝포인트를 스스로 만드는 힘” > 📌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변화를 만드는 스케이터 📌 2021년은 제가 이루고자 하는 무언가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될 수도 있고 올림픽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의 것이 될 수도 있겠죠. 이 과정을 보다 성실하게 노력하고 건강하게 즐기고 싶어요. 그게 무엇이든 건강하게 즐기다 보면 보다 성장한 제가 되어 있을 거라 믿어요. 📌 첫 번째 올림픽을 나가기 전, 올림픽은 저에게 전부였어요. 두 번째 올림픽에 출전했을 때는 제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죠. 2022년 동계 올림픽은 저에게 세 번째 올림픽인데요. 올림픽이라는 대회는 저라는 사람을 있게 해준 대회에요. 동시에 저 자신을 더 자세히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끔 해주는 존재이고요. 이번 올림픽에서는 제가 운동선수로서 가질 수 있는 경기력이 어디까지인지, 제 능력이 얼만큼인지 그 최대치에 도전해보려고 해요. 이게 제 각오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심석희는 국제 대회라는 큰 산을 자신의 터닝포인트로 삼았고 국가대표가 되었습니다. 이후로 넘지 못할 산을 만나도 본인의 능력치를 끌어올리며 성장해가는 매 순간을 터닝포인트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심석희는 누군가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주길 기다리지 않아도, 스스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그럴만한 힘이 있으니깐요.

아티클 심석희 - 나이키

나이키

아티클 심석희 - 나이키

2021년 6월 5일 오전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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