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전 퍼블리(PUBLY)에 발행된 <스타벅 | 커리어리

두 달전 퍼블리(PUBLY)에 발행된 <스타벅스로 출근합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스타벅스의 공간들>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어요 (두 달새 3,200명이 넘는 분들이 읽어주심!!) 그래서 이번에는 블루보틀의 공간을 한 번 다루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진출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블루보틀, 다들 파란 병 로고 앞에서 사진 한 장씩 찍지 않으셨나요? 😁 블루보틀이 가장 먼저 진출한 해외국가는 일본이었는데요, 일본에는 현재 총 21개의 블루보틀 카페가 지역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공간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어느 점포를 방문하던 통일된 느낌으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때로는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스타벅스의 느낌을 유지하면서 지역색 혹은 콜라보한 브랜드의 색깔을 드러냅니다. 이에 반해 블루보틀은 철저하게 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정제된 실내 디자인을 통해 공간에 녹아들어 가는 점포를 만들고 있습니다" 백신이 조금씩 보급되고 내년즘이면 해외여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 때 일본의 다양한 블루보틀 카페들을 방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년을 대비해 이 아티클로 미리 예습해 보아요 😊😊 이 글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블루보틀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가 알고 싶은 분 -블루보틀이 들어서는 공간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한 분 -옆 나라 일본의 다양한 블루보틀 매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듣고 싶은 분 퍼블리 회원이 아니신 분들을 위해 저자용 할인 가입 링크도 함께 전달합니다 ​저자용 할인 가입 링크: https://publy.co/set/1471?referrer=mid7jz

진료소, 고택, 공원과 만난 블루보틀: 일본 블루보틀의 공간 철학

Publy

2021년 6월 24일 오전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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