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vs 케이뱅크] (네이티브 앱 v | 커리어리

[카카오뱅크 vs 케이뱅크] (네이티브 앱 vs 하이브리드 앱) 대부분의 금융회사 앱은 안전성과 보완을 중시하는 만큼 웹기반의 '하이브리드 앱' 방식을 사용한다. 하지만 카카오뱅크는 '네이티브 앱' 방식을 사용한다. 왜 카카오뱅크는 굳이 긴 시간과 많은 비용을 들여가면서까지 네이티브 앱 방식을 사용했을까? 금융 앱의 시초인 케이뱅크 앱과 네이티브 앱의 시초인 카카오뱅크 앱을 비교하여 두 방식의 장단점을 구분해보자. 🔸케이뱅크(하이브리드 앱) 장점 1. 개발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적게 든다. 2. 수정이 신속하고 관리가 편하다. 🔸케이뱅크(하이브리드 앱) 단점 1. 구동 속도가 느리다. (실제 케이뱅크 신용대출 서비스가 재개되자 신용평가사 서버 이용이 급 증가하여 앱에 과부하가 걸렸다고 한다.) 2. 모바일 OS 맞춤 디자인이 쉽지 않다. 🔸카카오뱅크(네이티브 앱) 장점 1. 앱 구동이 빠르다. 2. 모바일 OS 맞춤 디자인 설계가 가능하다. 3. 모바일 주소록 등 내부 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다. 4. 푸시와 알람설정이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네이티브 앱) 단점 1. 개발 기간이 오래걸리고 비용이 많이 든다. 2. 앱 수정이 쉽지 않다. 3. 모바일 용량을 많이 차지한다. 카카오 본사 자체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며 사용자의 사용성 개선을 중시한다. 이처럼 카카오뱅크 또한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최적화 개발 전문가들이 모여 사용성을 중점에 두고 서비스를 구상했다. 덕분에 푸쉬 알람과 페이스 아이디 등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 편리한 기능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

[딴주머니]재격돌한 카뱅-캐뱅, 무기가 달랐다

이데일리

2021년 7월 5일 오전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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