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쓰는 게 UX writing이 아니 | 커리어리

✍🏻쉽게 쓰는 게 UX writing이 아니다. 토스 증권 사례로 보는 UX writing 관련 글입니다. UX 설계 시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사용한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금융 등의 전문적인 분야의 서비스에서는 용어 선택 시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쉽게 쓰는 게 UX writing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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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8일 오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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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팀이 남들보다 3만 시간 덜 일하고 더 잘 나가는 방법 디자인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고, 실제 어떤 변화가 생겼는 지에 대해 인터뷰한 글입니다. 오랜 기간 써왔던 툴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알고있는데 그걸 해낸 과정과 그것에 대한 생각들을 말씀해주시는 부분들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익숙함으로 생긴 비효율적인 과정들을 효율적으로 변할 수 있게 만든 부분, 신뢰를 쌓았던 과정들을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토스 팀이 남들보다 3만 시간 덜 일하고 더 잘 나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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