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가 이끈 네이버 블로그의 부활?? | 커리어리

✅ MZ세대가 이끈 네이버 블로그의 부활?? 1️⃣ 네이버는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일상 이야기를 업데이트하면 1만5000원 상당의 네이버페이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11일간 진행했다. 참여자 중 MZ세대가 80% 이상을 기록했고 챌린지 이후 글 생산량은 33%, 사용자 수는 14% 증가했다. 2️⃣ 지난해 네이버 블로그는 3억 건에 가까운 포스팅을 생산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 새롭게 개설된 신규 블로그는 전년 대비 120% 증가했고 신규 블로거 중 30%는 20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3️⃣ 이유 3가지 - ‘광고’에 대한 피로 때문 -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 - 자신의 생각을 길게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 🤔 숏폼이 늘어나면서 짧고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는 순간들이 많아졌다. 그 사이 사이 광고에 대한 피로도도 쌓여왔고.. 그래서 더 역설적으로 조용히 천천히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겨보려는 시도가 늘어난 듯 하다.

'긴 글 찾는 MZ세대'...블로그의 화려한 부활

Naver

2021년 7월 28일 오전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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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다르게 하지 말고 나답게 해야하는 이유 1️⃣ 우리 뇌는 사실 부정이라는 것의 개념이 없다고 한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순간 '코끼리'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을 때도 이게 적용된다. 동종 업계의 다른 브랜드들이 어떻게 하는지 조사하다 보면 참고하기 좋은 레퍼런스를 찾게되기 마련이다. 완전히 마음에 드는게 없을 수도 있지만 소통을 위해 무언가를 억지로 찾아내기도 한다. 3️⃣ 이 레퍼런스를 참고는 하지만 따라하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 레퍼런스는 우리 머릿 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는다. 뭐만 하면 그거랑 비슷한게 아닌지 검열하게 되고, 또 다른 방향을 생각하면 뭔가 별로인 것 처럼 느껴진다. 4️⃣ 그러면 어떻게 방향을 잡는 것이 좋은가?? 결국 힌트는 경쟁 브랜드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 브랜드 안에 있다. 5️⃣ 아무리 같은 업종이라도 브랜드마다의 성장 스토리는 다를 수 밖에 없다. 어떤 이유에서 만들어졌는지도 다르고, 누가 만들었는지도 다르다. 만든 사람마다의 히스토리도 다를 수 밖에 없고,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는지도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브랜드 안에서 힌트를 찾으면 그것은 세상 유일한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6️⃣ 이래서 남 다르려는 노력보다는 나(혹은 브랜드) 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 예전에는 남 다름에 포커싱을 해도 충분히 새로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너무 많아졌다. 경쟁사가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조금만 바꿔봐야지 하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브랜드가 많다. 하지만, 브랜드 다움이라고 할 수 있는 고유의 것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면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레퍼런스 조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동종 업계에 경쟁사들이 어떻게 하고 있고 누가 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 영상 : https://youtu.be/CejWfKzI3Jk https://youtu.be/zecgBny6AOU #브랜딩 #브랜딩노트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사이먼사이넥 #가장개인적인것이가장창의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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