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사고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코비 | 커리어리

갑작스런 사고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 동시대 최고의 선수였던 코비를 비롯한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그가 남긴 말 한마디를 되새겨봅니다.  “인생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신경 쓰며 살아가기엔 너무 짧다. 그런 행위는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생은 너무 짧습니다. 우리가 잊고 살아갈 뿐.

[R.I.P 코비] '블랙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영원한 전설이 되다

Naver

2020년 1월 27일 오전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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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부모가 만든 기준, 학교가 만든 경쟁, 사회가 만든 잣대에 적당히 맞춰가며 그게 바로 나의 모습인 것처럼 살았다. Z세대는 사회화 과정을 디지털 세상에서 겪었다. 부모와 또래집단을 넘어서 더 광활한 세상에서 다양한 모양으로 각자의 세계를 구축했다.” 🤔 큐레이터의 생각 1. 세계적인 음악 콩쿠르 1위를 하며 화제를 모은 2004년생 피아니스트 임윤찬에 대한 한국경제 김보라 기자의 칼럼입니다. 2. (아마도 MZ세대에 속할) 김 기자는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고통받는 데 익숙해져 버린 자신 세대에 비해, 2000년 이후 태어난 다음 세대는 임윤찬의 말처럼 ‘이미 행복의 조건을 먼저 깨달은 세대의 통찰’이 있다며 찬탄합니다. 3. 비교는 강력한 동기부여 요소로 작용하지만, 지나치면 ‘사람을 미치게 하는’ 불행의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세대들 중에는 이미 그 사실을 깨달은 이들이 더 많은 것일까요. 남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윗 세대의 삶을 지켜보며 깨달은 바 있는지, 타인으로부터의 인정에 얽매이며 안되는 걸 되게 만들기보다는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사례들이 좀 더 많이 눈에 띕니다. 4. 깨달음은 나이 순 수행 순이 아니라지요. ‘행복의 조건’을 먼저 깨달은 젊은 세대에게 배웁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기를 가끔이라도 잠시 시간내어 가져보려 합니다. 직장생활 와중에 나도 모르게 스며든 마음 속 욕심들 내려놓는 시간을 일부러라도 정해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시간관리 매트릭스 상에서 늘 ‘급하지 않지만 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급하고 중요한’ 일이었나 봅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행복을 위해서 말이죠.

[토요칼럼] 18세 천재 피아니스트의 수상한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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