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의 | 커리어리

스마트폰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의 일상에 전격 도입된 것이 2009년 무렵이었다는 것,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이폰3GS, 옴니아가 2009년 말에 한국 시장에 선보였고요, 2010년부터는 갤럭시S 첫 모델이 출시 되었지요. 갑자기 왜 스마트폰 이야기로 시작하는지 궁금하시죠? 사실 요즘 우리가 늘상 접하고 매일 중요하다고 듣고 있는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게 된 출발점에는 스마트폰이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거든요. 고정된 위치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웹' 서비스를 스마트폰의 출시 이후엔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웹' 뿐만 아니라 '앱' 서비스까지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과거보다도 '데이터'가 끊임없이 생성되고 활용되는 일상이 성큼성큼 다가온 것처럼 생각되었거든요. 그 덕분일까요? 데이터를 활용해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기획을 도출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것도 이제는 매우 흔한 일이 되었어요. 스타트업이건 중견기업이건 대기업이건,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고 활용하는 일 역시 중요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요. 이와 더불어 데이터 관련 직군들의 모습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고, 전공과 상관없이 데이터 관련 직군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 글은 데이터 관련 직군으로의 커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 그리고 데이터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데 누구한테 어떤 것들을 문의하면 좋을지 헷갈리시는 현업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데이터 분석가 (Data Analyst), 데이터 과학자 (Data Scientist), 데이터 엔지니어 (Data Engineer) 등 비슷한 듯 다른 직군들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하고 있거든요.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데이터 관련 직군을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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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0일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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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재미와 의미를 모두 담은 행사 소식을 하나 가져왔어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미있는 결과들을 만들어 온, 20명의 연사들이 함께하는 역대급 그로스 축제 (Gross Festival) 이에요. 딱딱하고, 세일즈 중심의 컨퍼런스가 아닌 업계에서 유의미하고, 근거기반의 성장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분들의 실제 이야기를 7일간 매일 밤, 온/오프라인 공간에 모여 시간제한 없이 풀어낼 예정입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경험한 시간은 꽤 길다보니 이런저런 좋은 사례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던 저도, 이번 축제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강연에 재주가 없어서 AMA 세션을 마련해봤는데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할 수 있도록 할게요.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본 행사는 수익금 전부를 기부하는 펀드레이징 행사입니다)

http://unbouncepages.com/ultra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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