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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 신규 입사자는 <자기경영노트>를 읽는다 퍼블리에 출근한 첫날, 신규 입사자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놀라는 점은... 읽어야 할 것이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팀의 장기적인 미션&비전이 정리된 문서부터 이번 분기 사업계획, 주요 미팅 회의록,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일에 도움 될 만한 퍼블리 아티클까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퍼블리 팀원이라면 누구나 읽고 독후감을 써야 하는 필독서 두 권이 있거든요. 그중 한 권이 바로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입니다. (나머지 한 권이 뭔지도 조만간 공개...!) 7월 말 퍼블리에 입사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람 역시, <자기경영노트>를 읽고 독후감을 썼습니다. 성공적인 자기경영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책 내용과 퍼블리의 문화를 비교한 대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 몇 문장을 가져와봤어요. "공헌할 목표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내 앞에 주어진 태스크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조직의 큰 그림을 이해해야 한다." "퍼블리는 모든 회의록을 공유하고, 온보딩 필수 리딩에서 퍼블리가 구상하고 있는 미래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미션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나'라는 자원을 조직의 국소적인 톱니바퀴가 아니라 조직 그 자체로 느낄 수 있도록 하며, 공헌할 목표에 집중할 이유를 만든다." "책을 읽으며 퍼블리라는 조직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책의 내용과 퍼블리의 얼라인먼트 사이에 괴리가 느껴지는 부분이 전혀 없다는 점에 놀랐다."

2021년 8월 24일 오전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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