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공동창업자 저스틴 칸이 $75m를 투자 | 커리어리

트위치 공동창업자 저스틴 칸이 $75m를 투자 받아 시작한 리걸 스타트업 Atrium이 오늘 셧다운한다. 우리 회사도 초기 법률 자문을 아트리움을 통해 받았었는데, 꽤 괜찮은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나름 만족하고 사용했었다. 스타트업이 이렇게 어렵다. 수조원대 회사를만든 사람도 실패한다. 그럼에도 이런 실패가 충분히 받아들여지는 실리콘 밸리의 특별한 분위기가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75M legal startup Atrium shuts down, lays off 100

TechCrunch

2020년 3월 4일 오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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