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배달이 대세. 주류는 아직까지 | 커리어리

코로나 사태로 배달이 대세. 주류는 아직까지 부작용 우려되나 와인이나 수제 맥주처럼 자영업자들이 취급하는 비중이 작은 카테고리는 온라인 거래 가능성 좀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 (내가 보기엔)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겠으나 결국 온라인 거래쪽으로 가지 않겠다 싶다. 와인은 소매점, 전문점의 판매비중이 다른 주류대비 적고, 대형마트 중심인데....작년 이마트 주류전체에서 와인 매출비중 23,3% > 국산맥주 22.2% > 수입맥주 21.6% 와인 매출 비중만 계속 늘고 있다니 마트만 좋은 상황. 게다가 와인은 품목이 너무 다양해 대형마트에서도 내가 찾는 와인이 없는 경우도 많다. 시장의 비대칭이 심하고, 거스를 수 없는 소비자의 니즈에 따른다면 변화하는게 수순이 아닐까...다만 성인인증과 과다구매를 방지하는 부분에 대한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결론은 와인추천) 우울한 당신을 위로해준다는 2만원대 추천 와인 세 가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259448

[맥주 이야기] 수제맥주, 온라인쇼핑시대 올까?

매일경제

2020년 3월 9일 오후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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