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는 그보다는 같이 일하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어쩌다가 넘어져도 손을 내밀어서 일으켜 줄 것 같은 동료를 떠올렸다. 왜 그런 동료들과 일하고 싶은지 곱씹어 봤다. 이들은 일에 대한 열정과 성장하고 싶은 욕심이 있으며, 주변 동료들과 신뢰와 존중으로 이어져 있다. 누군가에게 협업하고 싶은 사람인지 제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퍼블리챌린지

협업하고 싶은 사람을 만드는 건 8할이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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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하고 싶은 사람을 만드는 건 8할이 '태도'

2021년 11월 14일 오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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