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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빌은 2021년 11월 30일 부터 "컴투스홀딩스"라는 새 사명으로 변화 - 이는 2000년 피츠넷 에서 사명을 게임빌로 바꾼지 21년 만의 변경 --------------------------------------------------- 이용국 컴투스홀딩스 대표는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당사는 계열사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블록체인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 사업의 성공이 당사를 포함한 계열사들의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사명을 지난 20년간 소중히 성장시켜온 게임빌에서 컴투스홀딩스로 전격 변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게임빌의 사명 변경은 브랜드 통합만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향후 통합된 컴투스 그룹의 혁신적인 변화와 맞물려 있음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기반의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당사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1년만에 사명 바꾸는 게임빌...NFT·블록체인으로 반전 꾀한다

Naver

2021년 11월 30일 오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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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비치의 성공을 분석한 롱블랙 글입니다. 무료로 빠르게 읽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링크와 요약을 퍼다 나릅니다 :) 1. 박준규 대표는 스키장에서 레저 산업을 배웠대요. 초심자를 끌어들여야 사업이 성공한다는 것, 계절을 타면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 해운대에선 바다 비즈니스를 배웠어요. 해변이 잘 되려면 야간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허가를 받으면 바다가 사업 무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죠. 3. 세계 유명 해변의 사진을 보며 사업지를 물색했대요. 동해 바다에서도 양양을 선택한 건, 1년 내내 사업을 할 수 있는 미지정 해변에 일자로 뻗은 해안선 때문이었어요. 4. 서피비치가 연매출 3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광고 비즈니스를 연계한 덕분입니다.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유치 이후엔 영업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글로벌 브랜드들이 몰려들었습니다. 5. 가장 원하는 성취를 이룬 후, 가장 크게 아팠습니다. 일 만으로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깨달았죠. 놀고, 사랑하고, 동료와 연대하는 등 적절한 밸런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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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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