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웨이보 역시 사용자의 '정신건강'을 고려해서 온라... | 커리어리

위챗/웨이보 역시 사용자의 '정신건강'을 고려해서 온라인에 자신들이 보여지는 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실험한다고 한다. 얼마 전 facebook의 like 수를 보여주지 않는 실험과 같은 맥락. 중독성 있는 기능들로 사용시간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버리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 건강한 플랫폼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WeChat may hold lessons for Facebook in reducing social pressure to chase ‘likes’

South China Morning Post

WeChat may hold lessons for Facebook in reducing social pressure to chase ‘likes’

2019년 9월 5일 오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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