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가맹점 수는 9.5% 늘어나는데 매 | 커리어리

프렌차이즈 가맹점 수는 9.5% 늘어나는데 매출은 9% 줄었다. 가맹점당 종사자 수는 3.9명에서 3.4명으로 0.5명이 줄었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프랜차이즈 조사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전국 가맹점 수는 23만5709개였다. 전년(21만5188개)보다 2만521개(9.5%)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가맹점이 포화 상태에 다다르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수익성도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맹점 한곳당 매출을 보면 전체 평균 9% 감소했다. 코로나19로 대면 소비가 주춤했음에도 가맹 창업이 증가한 것은 배달 주문이 호황을 누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음식서비스 거래액은 17조4000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78.6% 늘었다. 여기에 코로나19로 다른 대면 서비스업이나 일용직 일자리가 줄어 퇴직자·은퇴자가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내몰린 측면도 있다. "

치킨집 2000개, 커피 3000개, 편의점 5000개 늘었다...'코로나 치킨게임'

중앙일보

2021년 12월 28일 오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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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상한제'는 일정 가격 이하로는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이다. 하지만 가격을 감시하기 아렵다는 점에서 사실상 제재 완화의 의미를 갖고 있다. 제재에 동참한 나라들이 인플레 폭등의 문제를 겪자 백기를 드는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러시아 원유에 대해 ‘가격 상한제’를 도입하자는 미국의 주장이 EU 27개 회원국으로부터 잠정적인 동의를 얻기 시작했다고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산(産) 원유 수출은 허용하되 가격에 상한을 두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러시아 원유의 수출 가격이 낮아져 제재 효과를 살리면서도 공급을 증대해 글로벌 유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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