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이 곧 회사의 수준입니다 - Linked | 커리어리

《채용이 곧 회사의 수준입니다 - LinkedIn 코멘트》 커리어리에 얼마 전에 공유했던 글입니다. 같은 내용을 링크드인에도 올렸는데, 제가 링크드인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분들이 읽고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같은 글이라도 어떤 플랫폼에서 공유하느냐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하나의 글을 쓰더라도 여러 플랫폼에 노출하는 플라잉휠을 만들어두면 더 많은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고 연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 코멘트 중 인상 깊은 코멘트 2가지를 소개합니다. 제 커리어리를 팔로잉하면서 링크드인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동감합니다. 저도 첫 직장 시작할때 다른 회사가 연봉을 70퍼센트 높게 준다고 햇지만 연봉 낮은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면접관의 일과 관련된 질문 내용과 구직자에 대한 존중의 태도, 그리고 면접자가 어필한 회사의 미래 비전 때문이엇고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앗습니다. 제가 입사한 회사는 2년 반만에 큰 프로젝트를 성사시켜 회사가 성장하게 되엇고 그 프로젝트 경험으로 외국 회사로 스카웃 되어 현재 외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0프로 이상의 높은 연봉을 제시햇던 그 회사는 방만한 경영으로 최근 다른 회사에 넘어가게 되엇죠. 다른 곳보다 높은 연봉, 모니터, 맥북, 스낵바등으로 인재를 영입하려 한다면 그런 데에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 Michelle Kim "좋은 글입니다. 다만 왜 지원자들이 저렇게 1.5배 연봉, 유급휴가 등의 금전적 보상에 눈을 뜨게 됐는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회사던 들어갔을 때의 문화, 업무 환경, 업무 강도등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힘들며 지원자도 회사에 따라 들어가보니 편하기도 힘들기도 했겠지요. 결국 ‘그 회사가 그 회사더라’ 라는 관점에서 보면 가장 명확히 명문화된 보상이 가장 확실한 요소라는 점에는 저도 동의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우리 나라의 기업 문화가 아직 발전 중이라는 측면에서 지금은 먹힐 수 있는 인재확보전략이라고 생각되네요." - Ryon Yoon

Walcoln SJ Rhee on LinkedIn: 채용이 곧 회사의 수준입니다 | RBBM | 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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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3일 오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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