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퍼블리 뉴스 - 13]스타트업은 현실을 왜곡하는 공간이다. 적은 인력과 자본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한다. 시장의 반응이 좋다 싶으면 어느 시점에는 거대 공룡들과 싸워서 살아남아야 한다. 거대 기업들이 동일 시장에 들어오는 것을 비판할 수 없다. 자연스러운 시장의 논리이고, 경쟁이 치열해야 산업의 질도 높아진다. 지속적이고 빠른 속도로 현실을 왜곡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 세 번의 창업을 하면서 수많은 실험과 실패를 경험하고 비슷한 길을 걸어온 멘토들과 이야기하면서 얻게 된 결론은 "견고한 회사의 문화"다. - P2P금융 렌딧 김성준 대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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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8일 오후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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