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코드/노코드가 주목받다" ☝ 로우코드 개 | 커리어리

"로우코드/노코드가 주목받다" ☝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의 채택 - KPMG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가장 중요한 투자로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꼽은 기업이 10%에서 26%로 거의 3배가량 증가하였다. 또한 가트너에서 향후 2년 이내에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채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시간과 인력 부족 - 기업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시대의 흐름에 맞고 안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반영한 새로운 솔루션 혹은 서비스를 개발해야만 한다. 하지만 시간도, 전문 개발자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 시민 개발자의 등장 - 이에 따라 개발 경험이 거의 없으나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을 사용해 개발하는 개발자인 '시민 개발자'가 등장했다. 또한 전문 개발자들도 촉박한 시간 내에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 기업에서 로우코드/노코드를 잘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기존 인프라 스트럭쳐와의 적합성 - 많은 기업이 기존의 구축된 기업 및 조직의 인프라스트럭쳐가 있다. 이를 위해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도입 전 최신 기술을 모두 쉽게 연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검토되어야 그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다. ✅ 비용 -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리소스 절약이다. 초기 계약 시 상황에 따라 필요한 만큼 이용 한도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 것이 SaaS, 구독형 모델의 가장 큰 강점이기 때문에 비용 최적화 계획은 필수적이다. ✅ IT 부서의 조정 - CIO는 로우코드/노코드에 대한 플랫폼 교육을 추진해야 하며, 나아가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IT 부서의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 IT 부서는 애플리케이션의 설계를 감독하고, 보안 프로토콜이 제대로 구축됐는지 확인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 ✅ 속도와 단순함 유지 - 잡다한 기능이 많은 플랫폼 솔루션보다 개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 더 효과적이다. 직원들의 빠른 최적화를 위해 기업은 직원들에게 로우코드 툴을 활용해 자동화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권장해야 한다.

로우코드, 기업에서 잘 사용하기 위한 네 가지.. : 네이버블로그

Naver

2022년 2월 7일 오전 5:53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