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을 읽다 보니 개발자에게도 해당 되는 | 커리어리

어떤 글을 읽다 보니 개발자에게도 해당 되는 기사라서 공유 합니다. 면접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준다는 것은, 개발자에게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개발자는 결국 어떤 문제를 기술로써 해결하는 사람이고, 어떤 기획의 영역은 문제를 해결방법을 만들어서 해결합니다. 결과적으로 연결 되어 있고, 개발자와 기획자 어떻게 보면 같은 일인듯 비슷한 영역이구나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결국은 문제를 해결 한다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이니 과정만 다를 뿐, 결론은 같습니다. 해당 기사를 읽어보면서 개발자의 면접도 별반 다르지 않구나 싶었습니다. 개발자 면접은 보통 화이트 보드 테스트, 기술 면접등 많지만 목표는 문제 해결이라는 것이니까 차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 면접시, 문제 해결력은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른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면접에서 문제 해결 능력 보여주기

ㅍㅍㅅㅅ

2022년 3월 13일 오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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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의 시간을 회고하시면서 쓴 글인데, 굉장히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기술 리더는 어떻게 조직을 바꿔 나가는가?에 대한 깊은 고찰이 있는 글입니다.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는 깊은 고민과 실행력에 따른 만족도가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토스라는 회사에서 일 해본적은 없지만, 토스에 대한 철학과 문화에 대해서도 깊은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토스는 "일만 하는 회사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늘 Why가 없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서는 왜 일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없었는데, 이유가 해당 글에 있었습니다. 글에서 설명한 바로는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sual)"였습니다. 토스가 이러한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키고 있다면, 분명히 많은 분들이 만족도를 느끼며 일 할수 밖에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해당 글을 써주신 분께서는 토스를 떠나시고 다른 새로운 여정을 시작 하셨습니다. 좋은 글을 읽게 되어 다른 분들도 같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유 합니다.

토스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evan-moon.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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