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건 모두의 숙 | 커리어리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건 모두의 숙제겠죠. 안희경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연결돼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우리를 옭아매는 현실이 어디에서 오는지. 하나의 사안이 다른 사안과 연결되어 어떻게 확산하는지 드러내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보고 겪는 것은 얼마나 미미한 일부인지 가늠조차 안 돼서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나면, 조금 더 깊고 넓은 시각으로 오랫동안 세계를 조망해 온 사람들의 생각을 구하고 싶어지곤 해요. <지금의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같은 느낌으로요. 인터뷰만 읽어봐도 강한 호기심이 생기네요. 주말에는 서점에 가야겠습니다.

[특별 인터뷰] 안희경 “세계 석학 7인이 말한 코로나 이후의 세계” | YES2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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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2일 오전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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