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 분리수거는 엉망, 재활용 되는 쓰레 | 커리어리

사람이 한 분리수거는 엉망, 재활용 되는 쓰레기만 AI가 집어삼킨다 지난 8월 시리즈 B 200억원을 투자받은 재활용 분리수거 스타트업 수퍼빈 김정빈 (Jeung Bin Kim) 대표 민트 기사. 현재 전국에 설치된 160대의 네프론으로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리사이클. 이번 투자금으로 공장을 세워 더 고급의 리사이클 자원을 생산할 예정. 이렇게 해서 얻어진 순환자원으로 일본에서 수입하는 연간 1조원 규모의 A급 플레이크를 대체할 계획. 쭉쭉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Mint] 사람이 한 분리수거는 엉망, 재활용 되는 쓰레기만 AI가 집어삼킨다

조선일보

2020년 9월 14일 오전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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