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모먼트가 아닌 아 모먼트]

사용자가 우리 제품을 보면서 감동하는 '아하 모먼트'가 있다면, 우리 제품을 경험하면서 크게 실망하는 '아 모먼트'도 있지 않을까요? (아... 하는 탄식의 순간...?) 단순히 정량적으로 찍히는 데이터만으로는 실감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실제 사용자 인터뷰나 리서치를 하면서 우리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을 관찰해보면 이런 아 모먼트를 구체적으로 엿볼 수 있습니다. 알라미 팀에서는 한동안 알라미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를 직접 관찰해서 아 모먼트를 발견하는 과정을 경험했는데요. 그 이야기를 정리한 글입니다.

아하 모먼트가 아닌 아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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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2일 오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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