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서울 강동구 '지웰홈스 라이프 강동'(133실)을 시작으로 금천구 독산동(195실), 성북구 안암동(60실) 등에서 임대주택을 매입 및 운영 중이다. 총 투자금액은 약 700억원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사모펀드들은 임대주택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KKR은 2024년 상반기 홍콩계 공유주거 기업 위브리빙과 손잡고 영등포구 양평동 호텔을 프리미엄 레지던스로 전환했고, 동대문구에는 '위브플레이스 회기'(98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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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인상에 배팅한 KKRㆍ모건스탠리…정권따라 바뀌는 부동산 정책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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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인상에 배팅한 KKRㆍ모건스탠리…정권따라 바뀌는 부동산 정책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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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0일 오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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