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 보다 '드라마 커머스'다 모 | 커리어리

'라이브 커머스' 보다 '드라마 커머스'다 모두가 라이브 커머스에 뛰어들 때 한 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가려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소비자 입장에선 처음부터 쇼핑을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모바일에서 재밌는 드라마 등 콘텐츠를 즐기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구매 페이지로 이동해 결제하면 된다. 쇼핑과 콘텐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이다. 이런 전략은 온라인에서 단순히 상품만 팔고 배송만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우리의 라이벌은 넷플릭스"라며 "온라인에서 고객의 시간을 어떻게 붙잡을지가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했다.

[단독] 정용진 ‘드라마 커머스’ 본격 진출… "신세계의 미래 경쟁자는 넷플릭스"

Naver

2020년 11월 29일 오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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