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 오프라인 헬스장을 대체한다. 정말로 | 커리어리

<온라인이 오프라인 헬스장을 대체한다. 정말로> 피트니스 시장에 대해서 적절하게 잘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는 글입니다. :) 특히나 온라인과 오프라인, 컨텐츠와 인프라로 분류한 방법이 참 인상적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홈트, 러닝, 등산 등으로 이어지는 코로나 시대의 운동 경험이 분명히 코로나가 끝난 시기의 피트니스 시장 재편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꼭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고, 홈트만 해도 되겠구나 하고 생각할 거에요. 홈트를 좀 더 하다보면 어느 정도는 더 고급진 운동을 하고 싶을 것이고요. :) 헬스장 수준의 격하고(층간 소음을 유발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은 할 수 없더라도.. 홈트의 경험을 극도로 높이고 싶어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순간에 맞는 좋은 하드웨어가 있다면, 시장을 분명히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비즈까페주인 : 네이버 블로그

Naver

2021년 1월 6일 오전 2: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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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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