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움직임은 글로벌 속옷 브랜드 ‘빅토 | 커리어리

"이 같은 움직임은 글로벌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태도도 바꿨다. 그동안 전통적인 ‘마네킹 몸매’를 앞세워 매년 패션쇼를 선보여 왔던 것으로 유명한 이 업체는 지난달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알리 테이트 커틀러와 계약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 8월에는 트랜스젠더 모델 발렌치나 삼파이우와도 계약했다." 환상을 팔아오던 '빅토리아 시크릿'마저 시대의 변화를 수용했다.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팔리는 시대.

당신의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다

Naver

2019년 11월 11일 오전 5:38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