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측은 "버질 아블로가 지금까지 자신 | 커리어리

"루이비통 측은 "버질 아블로가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보여준 테마이자 현재 진행중인 테마 '소년시절(boyhood)'에 오마주를 바친 것"이라고 설명한다. 버질 아블로가 제작한 영상 속에는 '줌 위드 프렌즈(Zoooom with friends)'로 불리는 화려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선원들이 숨어있는데 이번 컬렉션에 등장한 인형이 바로 그들이다. 이 컬렉션은 "다양한 포용의 정신을 표상하는 환상 속 캐릭터를 표현했다"는 것이 루이비통 측 설명이다." 루이비통 브랜드에 점점 더 자신의 색을 더하는 버질 아블로. '편집의 달인' 아블로의 팬들은 좋아할만한 '색다른' 컬랙션. 기존 루이비통 팬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

"952만원짜리 니트 맞아?" 루이비통 신상 '저세상 텐션'

Naver

2021년 1월 19일 오전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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