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사이에 오디오 채팅앱 클럽하우스가 국내에 엄청 퍼진 느낌이네요. 저도 초대를 받고 주말 사이에 써보았는데 아직 초기 단계라 그런지 IT 인싸들의 모임 같았습니다.🙄 트위터가 국내에 처음 퍼졌던 그 시절의 느낌이랑 비슷하기도 하구요. 얼마나 확산될지 궁금하네요. 우선은 재밌고, 계속 지켜보고 싶습니다. 강남언니 개발자 임현근님의 클럽하우스 리뷰 글 공유드려요. 초기의 앱 인상을 잘 남겨주셔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의 클럽하우스 아이디는 @sooyeon 이에요. 가입하시면 아는척 해주세요 ㅎㅎ

지금이라 할 수 있는, 일잘러를 위한 클럽하우스 활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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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 할 수 있는, 일잘러를 위한 클럽하우스 활용기

2021년 2월 1일 오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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