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일을 업으로 삼다 보면 | 커리어리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일을 업으로 삼다 보면 기사와 같이 크게 7가지의 업무로 나뉠 수 있습니다. 7가지를 다시 한번 크게 나눈다면 2가지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제작자로 말이죠.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은 콘텐츠 마케터와 제작자를 동일하게 보곤 합니다. 콘텐츠 마케팅 업계가 처음 생겼을 당시 마케터가 콘텐츠 제작과 기획을 함께 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고 현재도 동일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마케팅 업계가 커지고 블로그와 카드 뉴스 마케팅 시절을 지나자 마케터로서 제작할 수 있는 콘텐츠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필수적으로 생각되는 영상을 통한 콘텐츠 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말이죠. 해당 기사 기준으로 대략적으로 나눈다면 콘텐츠 마케터는 1. 전략가, 5. 큐레이터, 6. 프로모터의 업무를 주로 맡게 되고 콘텐츠 제작자는 2. 편집자, 3. 제작자, 4. 디자이너의 업무를 주로 맡게 됩니다. 영역 중 5. 큐레이터, 7. 분석가는 어느 정도 공통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이상적인 협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 2가지 파트(마케터, 제작자)에 대한 전문가로 팀을 꾸리면 어느 정도 규모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마케터의 역량에 따라 콘텐츠 제작자의 시장에서의 좋은 인사이트 전달과 효과적인 콘텐츠 바이럴을 이끌 수 있고 반대로 콘텐츠 제작자의 역량에 따라 콘텐츠 마케터가 시장에서 여러 기회들을 살펴보고 마케팅 목적에 적합한 전략들을 세울 수 있습니다. 상화 보완적인 2명의 전문가를 먼저 고심하고 세팅하는 것이 콘텐츠 마케팅 팀에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인력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1개의 채널 기준 일주일에 1개 (영상 기준)으로 팀을 구성한다면 말이죠. (채널과 콘텐츠 개수에 따라 효율적인 인력 배치가 매우 중요해지는 것이 콘텐츠 마케팅 관련 팀에 운영 노하우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팀에는 7명의 어벤저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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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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