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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함께 새로 만든 기부자맞춤기금은 재단 설립 인가나 운영 자금이 필요 없고 공동모금회가 기부자와 함께 운영위원회를 꾸려 직접 운영하는 방식이다. ‘우아한영향력선순환기금’이라고 이름 붙인 1호 기금(50억 원)은 세 아이의 아버지인 김 대표의 뜻에 따라 저소득 학생 장학사업에 쓰이고 있다." '경영하는 디자이너' 김봉진 대표에게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야 한다면 '창의적인 기부왕'이어야 하지 않을까. 재단 설립 없이 기부자가 직접 운영하는 '한국형 맞춤기부'의 물꼬를 텄다. IT업계 리더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동참하기 시작했다.

젊은 ICT리더들 '한국형 맞춤기부'... 사용처 콕 찍어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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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4일 오전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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