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생산성을 올리는 법, 긱마인드💡] | 커리어리

[조직의 생산성을 올리는 법, 긱마인드💡] 오늘은 책 리뷰입니다. 저자 폴 에스티스는 20여년 간 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테크기업에서 일했습니다. 테크기업의 내부는 경쟁이 치열하지요. 저는 다음 문장에서 뼈를 맞았는데요, ✔ 하루에 8~9시간 일하지만 생산성은 형편없다. 무의미한 회의에 참석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자료를 찾고, 지루한 정보 검색을 하면서 가까스로 하한선을 맞출 뿐이다. 어떻게 해야 그 틀을 깨고 성장할 수 있을까? 당신만 그런 게 아니다. 23p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긱마인드를 소개합니다. ✔ 나는 일명 T.I.D.E. 모델이라는, 새로운 업무방식을 위한 청사진을 구상했다. T.I.D.E.는 작업화, 식별, 위임, 진화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52p 작업을 파악하고, 분류해서 프리렌서에게 맡길 수 있는 건 맡기고 한 싸이클을 돌렸으면 프로세스를 다시 다듬습니다. 이 때 중요한 건 각 단계 단계에서의 '전문가' 즉 '프리랜서'의 활용. 이를 고용구조의 변화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저는 '위임'을 관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조직 내에도 충분히 끌고 들어올 수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위임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요령을 설파하는데요, ​1.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2. 진척 상황을 판단할 수 이쓴 대조 표준과 이정표 설정 3. 보고와 점검을 위한 단순한 시스템 수립 4. 다른 무엇보다도 신뢰 136p 참 이상적인 보스 상 아닌지요. ✔문제는 사람을 찾는게 아니에요. 무엇이 필요한지한지 이해하는 것, '무엇'과 '누구'를 파악하는 것이 문제죠. 195p 요즘 재택으로 일하면서 문서화에 대한 높은 수준을 요구받는데, 맥락이 이어지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비동기화로 사람들을 잘 조직하고 움직이려면 일단은 일을 잘 구조화하고 식별해야합니다. 옆 사람을 못믿어 내려놓지 못해서 본인도, 팀도 힘들어지는 스타트업들이 여럿 떠오르는군요. 혹시, 일을 구조화하지 못해서는 아닌지?

긱 마인드

Naver

2021년 4월 28일 오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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