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나 민박이 아니라, 스테이(stay)죠 | 커리어리

“펜션이나 민박이 아니라, 스테이(stay)죠.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곳을 만들고 싶었어요.” 최근 '누와'를 다녀온 분들의 '간증'을 들었다. '누와'에 머물기 시작한 날에 다음에 또 올 날을 예약하고 있더라는...(내년 5월이 가장 빠른 날이었다.)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창조하고 있는 젊은 장인들 '지랩'.

서촌 전체가 호텔로 둔갑···숙박업계 넷플릭스 '발칙한 상상'

Naver

2019년 12월 16일 오전 12:09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명품 브랜드 만드는게 제일 쉬웠어요... 샤넬이 선택한 남성 수영복 브랜드 '올레바 브라운' 이야기

명품 브랜드 만드는게 제일 쉬웠어요...샤넬이 선택한 남성 수영복 브랜드 '올레바 브라운' 이야기

YouTube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