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록 #1.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 커리어리

[독서 기록 #1.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지식] 책 제목에서 말하는 '비전공자'는 좀 더 구체적으로 밝히자면, "개발자와 일하며 소통해야 하는 비전공자 출신 비개발직군 사람들"을 말한다. 즉, 엄밀하게 비전공 예비개발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웹/앱/서버에 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개발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부족함이 느껴져서, 과연 개발 관련 책을 알아들으며 읽을 수 있을까 시험해보자는 마음으로 대여했다. '커리어'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진짜 '개발 지식'에 초점을 맞춘 책 독서는 처음이었는데, 읽고 이해하기 수월했다. ㅡ 현업 개발자라면, 개발 용어/개발 진행 절차 등 지식에 관해서는 새로운 내용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비개발 직군 사람들과 더 수월하게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개발 배경 지식이 없는 동료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알아들을까"에 대한 힌트!

비전공자를 위한 이해할 수 있는 IT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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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4일 오전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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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리 기록 습관 챌린지 4기에 참여하며 얻은 것 4가지 3기 때는 커리어리 플랫폼도 익숙하지 않고, 콘텐츠 작성에 대해 알 수 없는 부담감을 느꼈다. 그래서 갈팡질팡하다가 챌린지 기간이 다 끝나버렸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4기에는 보다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다짐하며 시작했고, 실행했다! 그 결과 얻은 것 4가지를 정리했다. *링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엔딩 음악! 영화<레옹>스포일러 주의!!! 💡1.콘텐츠 큐레이팅, 일/업, 적극적 활동에 대한 인사이트 모든 글을 읽지는 못했지만, 시간을 내어 다른 챌린저분들의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 글을 더 읽기 좋게 정리하는 방식, 커리어리에서는 어느 정도의 스압까지 '양호함'의 범주에 들어갈까ㅋㅋㅋㅋ, 내가 가장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는 뭘까 등의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고민에 대해 스스로 답을 내려보고, 실행에 옮겨보고, 반응을 보고 개선하며 콘텐츠 작성 역량을 기르기 위해 노력했다. 큰 효과가 있었나?하고 돌아보면, ㅇㅇ 확실히. 지난 3기 참여 중 작성했던 글과 이번 4기 참여 중 작성한 글을 보면 차이가 확연히 보인다. 적어도 읽는 사람의 시각을 고려한 점은 확실히 보인다! 🤼‍♀️2.전달하고자 한다면, 밀당해야 한다는 깨달음 그리고, 뜬금없게도 "이전까지의 취업활동 중 내가 저지른 실수"를 깨닫고 이불킥을 하기도 했다. 그동안 나는 지원서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집중하는 편이었다. '이게 내 무기니까 이걸 써야지'하며 밀기만 했다. 하지만, 커리어리에 기록을 하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으며 밀당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3.나에 대한 재해석 평소에 깊이 생각하지 않고 익숙한 것을 선택하고, '이래야 나답지'하며 넘어가는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먹고 입고 쓰는 것들을 소비할 때는 물론이고, 휴식을 취할 때나 아침 시간을 보내는 것, 무엇을 인풋(학습)할지 선택할 때, 읽을거리를 고를 때 등. 그러나, 이번 습챌4기 참여 기간동안 글감을 찾으려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였더니, 내가 "부와 돈"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ㅋㅋㅋㅋㅋ 이전부터 여유로운vlog보다는 '바삐 사는 사람들의 vlog'를 더 좋아하고 즐겨보는 이유는 워커홀릭 끼가 다분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인지하게 되었다. 지금도 재해석은 진행중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나를 다시 알아가는 과정도 깨달음의 결과물도 즐겁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 💬4.글, 큐레이션에 대한 자신감 관심사라는 것을 깨닫고 '돈 벌기'에 관한 유튜브 콘텐츠를 요약했더니 커리어리 푸시로 발송되고, 습챌4기에서 한 주간 '추천해요' 수 1위가 되기도 했다. 처음에는 다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가져다가 정리한 것이라서 내 역량이 아니라 해당 유튜버의 힘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해당 글과 다른 글에서 커리어리 유저분들과 소통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흥미로운 콘텐츠를 찾고, 다른 사람들이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읽어보고 싶게 타이틀을 궁리해 뽑는 것! 내가 가진 이 역량들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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