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주 대표가 뉴욕에서 이끄는 스타트업 눔의 | 커리어리

정세주 대표가 뉴욕에서 이끄는 스타트업 눔의 성장세가 엄청나다. 이 기사에 따르면 눔의 매출은 2017년 12M에서 2018년 61M, 그리고 지난해는 237M으로 4배 뛰었다. 한화로 하면 2700억원이 넘는다. 특히 연말연초에 사람들이 새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기회를 잡기 위해 2019년 연말에 1천명을 새로 코치로 채용해 직원수는 이제 1800명이라고 한다. 파트타임 일자리가 아니라 풀타임으로 고용했다. 남는 시간을 이용해 일하는 긱이코노미가 아니라는 얘기. 눔을 이용하면 월 30~40불대의 비용에 다이어트 목표를 설정하고 코치의 지도, 격려와 함께 매일처럼 식사 칼로리를 입력하고 체중, 운동관리를 하게 된다. 나도 지난해 몇달 이용을 했는데 어느 정도 감량에 성공했다. (너무 바쁘고 외식이 많아서 아쉽게도 목표달성은 못했다.) 눔 한국판도 아주 잘되어 있어서 쓰기 편리하다. https://www.noom.com/kr 2017년까지 몇년간은 성장이 정체되어서 내부적으로 참 어려웠을 것 같았는데 끊임없는 개선, 혁신을 통해 성장의 길을 찾아낸 눔이 대단하다. 이제 눔이 언제 상장하게 될지 궁금. 펠로톤 같은 성공적인 헬스케어 유니콘으로 성장하길!

Weight Loss App Noom Quadruples Revenue Again, This Time To $237 Million

Forbes

2020년 1월 15일 오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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