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J의 슈퍼닌텐도월드, 마리오 밴드로 온 | 커리어리

< USJ의 슈퍼닌텐도월드, 마리오 밴드로 온오프라인 융합 >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분주한 곳이 또 있습니다. 도쿄의 디즈니랜드와 오사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오는 여름 이전에 디즈니랜드는 '미녀와 야수'를 USJ는 슈퍼닌텐도월드를 준비 중입니다. 특히 USJ의 슈퍼닌텐도월드는 발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어제 슈퍼닌텐도월드의 모습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영상과 신기술을 공개하였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손목에 착용하는 마리오 밴드입니다. 마리오 밴드를 차고 닌텐도 월드를 돌아다니면서 하테나 블록을 터치하면 코인이 쌓입니다. 마치 온라인 게임처럼요. 획득한 코인은 스마트폰에서 확인 가능하며 방문자끼리 경쟁합니다.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하고 소비자가 닌텐도 월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공유한 기사에도 있지만 유투브 링크 https://youtu.be/rrHGKXrgaMo 일어 기사 링크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54348860U0A110C2AM1000/?n_cid=SPTMG053

USJ, 슈퍼닌텐도월드 테마파크 영상 공개

Chosun

2020년 1월 15일 오전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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