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Educational Broadcas | 커리어리

<EBS(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의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덧붙이는 생각】 콘텐츠의 취지가 사회적으로 바람직하다 할지라도 아무도 그 콘텐츠를 보지 않는다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도 끼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시선을 끌고 재미를 느끼게 해야 어떤 메시지든 전달을 할 수가 있겠지요. 특히, 유튜브가 TV를 대체하고, 사람들이 수많은 콘텐츠를 더욱 쉽게 접하고 선택하게 된 지금은 이전보다 '시선 끌기'의 중요성이 월등히 커졌습니다. 달라진 매체 환경에서 펭수 등의 캐릭터로 더 넓은 연령대의 대상에 다가가고,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안에 밈화(meme化) 가능한 노래와 춤을 넣는 등의 새로운 시도를 하는 EBS의 행보가 꽤나 인상적입니다. 유튜브 '듣똑라' 채널에 있는 펭수의 설계자 이슬예나 PD님의 인터뷰(씬메이커)도 EBS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EBS가 앞으로는 또 어떤 참신한 도전을 이어갈지 기대됩니다.

'똥 밟았네' 는 도대체 무엇일까?(feat. EBS의 최종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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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일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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