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이 브릿지 워터가가 개박살 나는 중 | 커리어리

레이 달리오이 브릿지 워터가가 개박살 나는 중이다. 2019년 S&P500의 수익률은 31.5%인 반면에 브릿지워터의 수익률은 0.3%였다. 거의 100배가 차이난다. 2017, 2016, 2014, 2013, 2012년 역시 S&P500 보다 저조한 수익률을 보였다. 또한 어느 누구나 반대할 수 있는 문화가 브리지워터의 문화라고 자랑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예로 몇 년전 레이 달리오가 푸틴을 직접 만나 정책에 대해서 논의를 하려고 했을 때 직원들은 독재자와 직접 만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한다. 하지만 레이 달리오는 "너네가 그렇게 똑똑하면 왜 아직도 부자가 되지 못했느냐"라고 말했다. 난 기업 문화나 어떤 업에 대한 철칙에 대한 책은 읽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포르노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한가지 방식을 따르고 싶고 굉장히 이상적인 무언거를 알고 싶어하지만 세상에 그런건 없다고 본다. 내가 생각한 대표적인 책은 원칙이고 다른 책은 인스파이어드다. 책의 저자의 성과에 대해서 폄하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세상에 완벽하게 이상적인 것은 없을 뿐이다.

Ray Dalio Is Still Driving His $160 Billion Hedge-Fund Machine

WSJ

2020년 2월 3일 오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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