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에서 식물성버거 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 커리어리

롯데리아 에서 식물성버거 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직접 가서 먹어보고 개인적인 느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국에선 임파서블푸드, 비욘드미트를 필두로 대체육이 대중화에 성공하며 작년 한해 동안 시장에서 여러 큰 모멘텀을 만들어 냈는데요. 국내 에서도 그 흐름이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롯데푸드 에서 R&D를 맡은 '미라클버거' 는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에는 처음으로 빵.패티.소스 모두 식물성 재료로 만들고 비건을 타겟 했는데요. 국내에서는 첫 시도인 만큼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계속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Project S - 스타트업 스터디

Naver

2020년 2월 16일 오후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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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특히 VC와 PEF,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의 움직임이 잦았다. 시장에 돈이 쌓이면서 투자 사이드(Buy Side)의 입김이 세진 것이다.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소식도 자주 들려왔다. 성실하게 일해 돈 버는 노동가치도 퇴색하면서 투자 시드머니를 키워줄 수 있는 직장이 이직의 우선순위가 됐다. 사람들은 이제 돈보단 명함, 그리고 속한 조직의 '이름값'이 더 중요하다 말한다. 실리 챙기기 쉽지 않아진 시기, 명예로 상징되는 명함의 무게가 더 무거워졌다. 이직을 하더라도 업계 리드 플레이어가 아니면 쉽사리 운신하지 않는다."

"밖은 춥다더라"...자본시장 이직도 '긴축의 시대'

Invest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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