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 같이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를 주제로 | 커리어리

조영수

CPO

개발자들이 같이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를 주제로 개발자가 물어볼 만한 대부분의 체크리스트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총 25개의 주제로 정리되어있는데 이 중 70%만 충족해도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기획자든 디자이너든 개발자든 결국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사람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나’와 ‘상대방’의 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쟁이 생길때는 그 접점을 유연하게 풀어내는 스킬이 가장 중요합니다 ^^

디자이너/기획자 인기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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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1일 오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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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앱으로 제작할까? 크로스 플랫폼 앱으로 제작할까? 모바일 앱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네이티브 앱으로 갈지, 하이브리드 앱으로 갈지, 크로스 플랫폼 앱으로 갈지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단순히 앱 퍼포먼스만을 생각하면 네이티브 앱이 가장 효율적이지만 각각의 OS에 맞추어 개발자를 채용하다 보면 개발비용도 유지운영 비용도 2배로 들게 됩니다. 기업 규모가 크고 인력에 여유가 있다면 양쪽 개발팀을 이끌어갈 수 있지만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의 경우 특정 OS의 개발자가 퇴사하면 그때부터 헬게이트가 시작됩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앱 퍼포먼스가 서비스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에는 하이브리드 앱 방식을 선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요. 단순히 Native 앱 껍데기에 webview 기능을 얹어서 모바일 웹 화면을 그대로 서비스하기도 하고, 네이티브 App 기능과 Web 기능을 적절히 섞어 쓰기도 하고, 크로스 플랫폼 앱 기술을 이용해서 하나의 코드로 각각의 OS 엔진을 실행하기도 합니다. 기술에도 트렌드가 있다 보니 각 시대별 선호하는 개발 방식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Google의 무료 오픈 소스 다트(Dart) 언어를 사용하는 플러터(Flutter)를 이용한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방식이 빠르게 늘고 있고 있습니다. 틱톡으로 잘 알려진 바이트댄스부터,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IT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구글 애즈(Google Ads), 구글 페이(Google Pay), 이베이 등 미국 공룡 기업들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이미 플러터를 도입하고 있어요! 저희도 네이티브 앱+웹뷰 방식에서 플러터로 전환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네이티브 앱과 크로스 플랫폼 앱의 기술 특성을 잘 정리한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인프메이션 #49] 네이티브 앱 vs 크로스 플랫폼 앱 - 인프런 |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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