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당신이 아닌, 되고 싶은 당신이 되세 | 커리어리

✨현재의 당신이 아닌, 되고 싶은 당신이 되세요✨ 요즘 자주 하는 생각이 '내가 규정하는 나의 기질, 성향, 성격이 외려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는 게 아닐까' 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규정은 현재의 특징일 뿐 미래의, 특히 내가 꿈꾸는 모습은 아닐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래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현재의 내가 아닌, '되고 싶은 나'의 정체성대로 오늘 하루를 보내리라 다짐하곤 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공감되는 아티클이 있어 소개합니다☺️ ✅ 1. 과거, 현재, 미래의 당신은 다릅니다 사람은 현재의 정체성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는 내성적이에요", "나는 사람들과 관계가 썩 좋지 않아요" 라고 정의하죠. 문제는 이러한 라벨링은 무의식을 만들고, 무의식이 강화될수록 대안이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진실은, 당신은 과거의 당신과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당신은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일을 하지 않고, 한때 원했던 것을 더 이상 원하지도 않죠. 자신을 낙인찍고 오늘의 나에게 집중하기보다는, 이전의 자신과 비교하여 얼마나 성장하고 변화했는지를 인식하세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지난 90일 동안 내가 얻은 건 무엇인가요? ✅ 2. 미래의 당신을 적극적으로 상상하고 행동하세요 긍정심리학에 따르면 현재의 행동은 대체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관점에 의해 형성된다고 해요. 당신의 미래에 설레고 그것을 만들 수 있다는 의지와 믿음이 있다면, 현재의 행동은 그것을 반영할 거예요.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는데 좋은 방법은 일기를 쓰는 거예요. 미래의 내가 되기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1~3가지 일을 적어보세요. 그 일들은 현재의 안락 지대(comfort zone)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처음의 불편함을 이겨내면 심리적으로 더 유연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원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겁니다. ✅ 3. 미래의 비전을 외부에도 알리세요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알려주세요. 물론 용기가 필요해요. "이것이 바로 나예요" 라고 말하는 것은 쉽지만, "이것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에요"라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은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당신이 하는 말과 행동이 여전히 과거나 현재의 정체성에 기반해 있다면, 앞으로도 그것이 계속해서 당신의 행동을 결정할 거예요.

Take Ownership of Your Future Self

Harvard Business Review

2021년 9월 20일 오전 3:37

댓글 6

  • 감사합니다

  • 지당하신 말씀. 강산이 변하고 머리카락과 손발톱이 자라고, 먹어치운 음식의 kg수 혹은 칼로리만큼 우리의 정신과 정체성도 변화해야 합니다. 메타인지의 의의도 거기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에 머물러 있을 것이라면 성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굳이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습관에 내어맡기면 그만이죠. 하지만 그건 기계랑 다를 바 없습니다. 자기이해와 성찰은 반드시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합니다. 시간이 사건들의 집합이라고 물리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인류 문명의 발달 또한 더 나은 것을 위해 사건들을 대비하고 나은 방식을 찾고 자신도 변화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현대에 이르렀으나 사람은 발전하며 미래지향적으로 살아가도록 체계가 마련되었습니다. 생존 경쟁은 활발합니다. 발전의 토대로는 의욕과 능력 그리고 개선항목과 방식을 정하는 가치관이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가치관입니다. 상황과 사물을 보는 시각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치관이 있습니다. 발전을 위해서는 하나의 가치관을 답으로 정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가치를 활용하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어떤 가치관이라도 각각 특징과 상황에 따른 장 단점을 분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용주의적인 방식입니다. 현재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두는 사고방식이고 그렇기에 놓지는 것도 있지만, 자기개발 초기에는 이보다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추전합니다.

  • 저는 저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전하려고 마음은 먹었는데 실행을 하면 불안에 떨면서 노력하는 것에 겁이 나서 점점 노력하기 두려웠습니다. 제가 일기를 쓰고 있는데 나의 미래의 모습을 같이 쓰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계기로 새로운 출발을 하겠습니다.

  • 저는 자꾸만 현재의 제 모습에 집중하게 되는데 이 글이 알림으로 오면서 또한번 깨닫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스스로 저에 대한 한계를 두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그게 성공하려면 냉정한 자기 객관화도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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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C 브랜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4가지 원칙✨ 거대한 공룡 기업에 맞서는 성공적인 전략으로 손꼽히며, 달러 세이브 클럽(면도기), 와비 파커(안경), 올버즈(신발)와 같은 D2C(direct-to-consumer) 브랜드들의 성장스토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기존 브랜드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D2C브랜드의 이점이 사라지고 고전을 겪고 있습니다. 제 주변의 D2C 담당자들도 이커머스 플랫폼과 제휴하거나 제품군을 확대해야 하는건 아닌지 고민하는 것을 종종 보았는데요. 소개하는 아티클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경쟁사와 비교만 하지 말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라 달러 셰이브 클럽(면도기 구독 서비스)은 한 가지 실수를 범했다. 브랜드 정체성의 상당 부분을 기존 경쟁사와 차별화하는 것에 두었다는 것이다. 이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필요 없는 면도 기술(질레트가 사용하는 기술)’을 없앴기 때문에 면도날 가격을 낮췄다고 주장했다. 경쟁사와의 부정적인 비교는 시장 진입 초기에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개발해야 하는 필요로 이어진다. 차별화를 주장하는 것은 더 저렴한 대안 그 이상이 되지 못할 수 있다. ✅ 2. 첫 거래 이후에도 고객과 함께 하라 D2C 기업들은 중간 리테일 기업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고객과 친밀하고 직접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브랜드가 고전하는 부분이다. D2C 브랜드는 결과적으로 얻게 된 통찰을 적극 활용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고객의 첫 거래 이후까지 가치 체인을 강화하고 가능한 모든 접점에서 고객 만족을 실현해야 한다. ✅ 3. 옴니채널은 가치를 추가하는 것이지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D2C 브랜드들은 고객의 여정에서 나타나는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는 채널을 확대하려는 시도가 옴니채널 판매의 진정한 목표가 돼야 한다. 검사, 피팅, 수리나 업그레이드와 같은 판매 전과 후의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D2C 브랜드 미션을 달성하게 해준다. 하지만 단순히 CAC를 줄이려는 시도가 돼서는 안 된다. ✅ 4. 먼저 핵심을 강화하고 확장은 추후에 고려하라 많은 브랜드가 일차적으로 핵심 가치 제안을 탄탄하게 만들지 않고 쉽게 제품군을 확대한다. 잘만 관리하면 제품 확대가 고객 충성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잘못 기획된다면 진짜가 아닌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D2C 브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핵심 제품과 론칭 이후의 확대 제품을 위한 직접적인 시장이 충분히 커야 한다. 액세서리를 포함하거나 제품군 확대가 수익성 확보에 중요해진다면 당초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기 힘들어진 것이다.

[HBR]D2C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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