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복도 올림픽 대표팀 유니폼이 될 수 있나 | 커리어리

《요가복도 올림픽 대표팀 유니폼이 될 수 있나요?》 문화를 파는 '요가복의 샤넬', 룰루레몬 소식입니다. 여성복으로 인식되던 요가복을 넘어 남성 애슬레저까지 확장하며 해외, 온라인 판매를 강화한 덕분에 지난 3년 동안 주가는 약 4배 올랐고, 영업이익은 3년 동안 94% 증가했습니다. 1998년 태나다 출신 기업인, 데니스 칩 윌슨이 설립한 룰루레몬은 2000년 밴쿠버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는데요. 낮에는 요가복을 팔았고 저녁에는 요가 스튜디오로 운영하며 광고 대신 체험, 요가를 통한 브랜드 경험을 쌓도록 만들었습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룰루레몬은 TEAM CANADA를 위해 2022년 동계올림픽부터 4개 올림픽 대회 유니폼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2018년부터 룰루레몬은 선수들의 몸이 활동할 때 어떤 반응을 일으키고, 감정적으로 어떤 상태일 때 가장 효과적인지 고민했고 'Science of Feel'이라는 디자인 철학에 따라 유니폼을 만들었습니다. 캐나다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과 2주 반 동안 토론을 했고 18개월 동안 준비했죠. 네, 룰루레몬의 성공에는 항상 완벽한 품질이 있었습니다.

Lululemon debuts first-ever uniforms for Olympic athletes

Fast Company

2021년 10월 27일 오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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