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링을 창업했던 김미희 대표가 빅크라는 크리 | 커리어리

튜터링을 창업했던 김미희 대표가 빅크라는 크리에이터 스타트업을 창업 (시드로 45억이나 받았다). 크리에이터 전용 SaaS와 팬∙구독자가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라이브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앱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특히 SaaS를 통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구독 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 등 온라인 이벤트도 원클릭으로 진행할 수 있고, 팬∙구독자 케어 프로그램과 IP 수익 분석 도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핵심은 크리에이터들이 수익을 창출하고 관리하는 도구를 만드는 것이고, Stir에 부가적인 서비스를 함께 붙인 모델이라고 보면 될듯. 각 타겟별로 재무관리 SaaS 모델들이 나와주고 있는데(SMB: 한국신용데이터, 스타트업: 고위드 등), 비어있던 크리에이터 섹터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빅크', 본엔젤스 등에서 45억 원 시드 투자 유치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2021년 11월 28일 오전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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