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않 | 커리어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않아 이제서야 찾아보게 된 ‘신세계로부터’. RT가 1시간반에서 2시간이나 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멈추지않고 시청하기 힘들어하는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1회부터 7회까지 연달아 시청하고 있는 나를 보며 놀란 프로그램. 야외 예능 강자가 만들었으니 구성이야 말할거 없고, 중간중간을 채워주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흥미진진. 현실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담아내 동남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계속 받는 로케이션, 각자의 캐릭터가 표현된 공간, 셰프가 해주는 다양한 음식, 다양한 퀘스트 보는 재미가 쏠쏠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의 눈도 세계관도 점점 높아지는 올해 #신세계로부터 #지극히개인적인리뷰 #콘텐츠아카이빙

후배 돈 뺏고 신난 김희철 선배님 | 신세계로부터 New World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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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3일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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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단심> 개인적으로 사극을 선호하지않는데 (어린시절 만나 한눈에 반한 인연이 다시 만나는 클리셰의 반복을 짧게는 한 주 길게는 2주를 참고 봐야하는 것과 비슷비슷한 캐릭터의 전개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로..) <붉은 단심>은 일단 구도가 새롭고 영상미가 뛰어나 눈길을 사로잡는 씬이 몇 개 있다. ‘이 장면은 중요하고 의미있고 그 어떤 사극보다 예쁘고 애달프게 찍고야 말거다!’ 라는 듯한 뉘앙스를 줘서 눈에 담기는 장면이랄까. 어두운 톤 가운데 눈에 박히는 아름다운 장면이 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묵직하고 애절한 사극 멜로를 오랫만에 보는 데서 오는 기대감도 살짝. 기존에 보던 사극과 다른 새로운 인물 관계 설정과 긴장감에 기대감이 조금 더. 이준, 장혁 묵직한 연기 조합도 좋으나 남녀주인공의 케미가 아쉬워.. 다음주 방송을 볼까말까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 #지극히개인적인리뷰 #콘텐츠아카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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