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대기업 임원 인사가 마무리되면, 이런 류 | 커리어리

매년 대기업 임원 인사가 마무리되면, 이런 류의 분석 기사들이 나오곤 합니다. 한 7~8년 전부터 보이던 현상은 이공계 출신의 약진 + 경영학과 퇴조 현상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신입채용에서도 계속 드러나는 현상이죠 또하나는 확실히 서울대가 덜 보이는 느낌입니다. 여전히 소수 대학 출신 CEO가 많지만, 그래도 조금 다양해진 것 같은 인상은 기분 탓일까요? 대기업 CEO은 어쩌면 지금 산업계 기조, 사회가 지향하는 인재상을 반영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후행일 때도, 선행일 때도 있지만 매년 지켜보면서 그 방향성을 파악하는 것도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 CEO 더 젊어졌다는데...10대그룹 평균나이 56.4세 [Special Report]

매일경제

2021년 12월 22일 오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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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인가에 대한 연구 논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1990-2019중반의 기간 동안 포트폴리오 기업에 VC펀드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벤처캐피탈리스트 13,020명의 이력을 전수 조사한 데이터로 투자 성공률 (투자금액 < 회수금액) 및 원인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원문 다운로드는 https://www.nber.org/papers/w29907?fbclid=IwAR2oki6C8BYpON1vxyGuel1pEkoQggVKe-oytDtq1ennmdglwRmMTSPgTDg

김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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