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스터디에서 함께 나눴던 웹 3.0 | 커리어리

오늘은 저희 스터디에서 함께 나눴던 웹 3.0에 대해 가져왔습니다! 현재 가장 핫하다고 볼 수 있는 웹3.0! 웹 3.0의 핵심 내용 탈중앙화와 웹3.0이 되기 위한 조건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미라클레터 393호 웹3.0이 뭐길래를 원문으로 참조해 작성한 내용입니다. 💡 웹 3.0의 조건 1. 웹 3.0은 개방적이어야 한다. 2. 웹 3.0은 안전해야 한다. → 개방적이며 안전해야 하기 때문에 암호기술 필요 3. 웹 3.0은 탈중앙화되어야 한다. → 개방형 프로토콜이면서 분산화된 프로토콜 4. 웹 3.0의 플랫폼(웹)과 디앱은 플랫폼 유틸리티 토큰을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를 검증하고 동 시에 이에 대한 보상을(토큰으로) 받는다 💡 웹 3.0의 특징 1. 웹 3.0상의 모든 플랫폼과 앱은 프로토콜이 개방적이다. 2. 웹 3.0상의 플랫폼은 웹 2.0상의 플랫폼과 달리 플랫폼 운영 서버의 붕괴에 따라 함께 폐쇄되 지 않으며, 하나의 참여 노드가 폐쇄되더라도 전체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3. 웹 3.0의 플랫폼에서 창출되는 모든 가치는 커뮤니티에게 규칙적이고, 계산 가능하고, 예측 가능하게 분배된다.

1209_세모스_웹_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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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3일 오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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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블랙베리에 관한 글을 가져왔습니다. 블랙베리의 브랜드 히스토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IT칼럼니스트 최호섭님의 글을 발췌했습니다:) 📱안녕, 블랙베리! ⭐ 블랙베리의 시작 - 삐삐의 추억, 그리고 바다 건너 블랙베리📟 ‘블랙베리’라는 이름의 삐삐는 작은 키보드가 달려 있어서 삐삐끼리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블랙베리가 아니라 ‘Inter@ctive Pager’, 말 그대로 양방향 삐삐라는 의미의 이름으로 출시됐었습니다. 호출기 역할을 뛰어넘어 텍스트 기반의 메신저로서 역할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지요. ⭐ 블랙베리의 성장 - 특별한 인터넷, 그리고 키보드와 무제한 메시지의 차별성📳 블랙베리가 유행하던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말 당시에는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기였고, 무선 인터넷이나 이동통신 기반의 셀룰러 통신은 비싸고 신기한 시절이었죠. 불과 10년 조금 더 전의 일인데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환경이죠. 그런데 블랙베리는 이런 열악한 인터넷 환경에서 지금의 스마트폰처럼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 비밀은 바로 블랙베리 인터넷 서비스에 있었는데, 이 서비스는 블랙베리의 서버에서 인터넷 정보를 아주 효율적으로 압축해서 보내주는 겁니다. e메일과 메시지를 비롯해서 모바일 웹 페이지 등 모든 데이터들이 블랙베리 서버를 거쳐서 전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린 인터넷 환경에서도 매끄럽고 빠르게 전송이 됐습니다. 게다가 일정 비용만 내면 블랙베리끼리는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블랙베리의 e메일은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전송이 됐고, PC가 없어도 키보드로 꽤 긴 글을 빠르게 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누리고 있는 온라인 상태의 스마트폰을 제대로 누릴 수 있었던 셈입니다. ⭐ LTE, 빠른 프로세서, 아이폰… 옅어지는 블랙베리의 색깔😥 스마트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블랙베리는 급격하게 뒤쳐집니다. 무료 메신저의 막을 열었던 블랙베리 메신저도 힘을 잃습니다. 카카오톡과 왓츠앱을 비롯해 새 스마트폰에는 뛰어난 무료 메신저 앱이 쏟아졌습니다. 모두 사실상 공짜였지요. 블랙베리끼리만 주고 받는 블랙베리 메신저보다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메신저 앱의 인기가 더 좋았죠. 뒤늦게 무료 블랙베리 메신저를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내놓기도 했는데, 이미 메신저의 패권도 넘어간 뒤였습니다. ⭐타이밍을 놓친 플랫폼 진화

브랜드 히스토리 : 안녕, 블랙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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